리퍼 노트북과 중고 노트북, 무엇이 다를까
「리퍼」와 「중고」는 둘 다 누군가 쓰던 제품입니다. 차이는 다시 팔기 전에 누가, 무엇을 점검하고 고쳤는지, 그리고 산 뒤에 누가 책임지는지에 있습니다.
한눈에 보기
| 중고 노트북 | 리퍼 노트북 | |
|---|---|---|
| 무엇인가 | 쓰던 제품을 그대로 다시 판매 | 판매처가 점검·정비한 뒤 다시 판매 |
| 점검 | 판매자에 따라 다름. 직접 확인해야 함 | 판매처가 정한 항목으로 점검 |
| 정비·초기화 | 보통 하지 않음 | 세척, 부품 점검, Windows 설치 등 |
| A/S | 대부분 없음 | 판매처 A/S가 있음(기간은 판매처마다 다름) |
| 가격 | 가장 낮음 | 점검·보증만큼 조금 높음 |
어떤 사람에게 맞을까
- 중고(개인 거래): 노트북 상태를 직접 판단할 수 있고, 고장이 나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
- 리퍼: 점검과 A/S를 믿고 사고 싶은 사람, 학생·부모님·사무용처럼 받자마자 바로 써야 하는 경우
리퍼라고 다 같지는 않습니다
「리퍼」라는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점검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. 점검 항목이 공개되어 있는지, A/S 기간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나뉘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. 기준은 리퍼 노트북 전문몰 고르는 기준 7가지와 중고·리퍼 노트북 A/S 확인하는 법에 정리했습니다.
리퍼연구소의 정비 과정
- 18가지 하드웨어 점검: 등급, SSD, RAM, 디스크 세팅, 정품 Windows, 발열, 그래픽, 배터리, 카메라, 키보드, 사운드, 이어폰 단자, 터치패드, Wi-Fi, 블루투스, USB, 디스플레이, HDMI
- 3인 교차 검수, 1대당 평균 20분
- 외관 정비 6가지: 상판, 하판, 러버, 키보드, 디스플레이 클리닝, 어댑터 소독
- SSD 업그레이드, 정품 Windows 설치, 타임롤백(클릭 한 번에 출고 상태로 복원)
리퍼연구소의 기준
- 모든 제품을 18가지 하드웨어 항목으로 점검하고 3인 교차 검수를 거칩니다(1대당 평균 20분). 배터리는 유튜브 실사용 시간으로 측정합니다.
- 등급은 외관 사용감으로만 S / A+ / A / A-로 나눕니다. 성능 점검은 등급과 관계없이 똑같습니다.
- 무상 A/S는 소프트웨어 3년, 하드웨어 3개월(디스플레이·키보드는 7일)이고, 그 뒤에는 유상 A/S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정품 Windows를 설치해 보내고, 전 제품 무료 배송입니다. 평일 14시 전 주문은 당일 출고합니다.
-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할 수 있습니다(단순 변심이면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).
용도를 말하면 카카오톡 채널에서 1:1로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. 자세한 정책은 리퍼연구소 안내 · 검수 · A/S 보증 정책에 있습니다.